디지털 트윈의 물리 대상물을 우리가 일하는 범위로 확장하는 순간,
그 대상물에는 물리적 법칙 외에도 엔지니어 간 정보교환과 논의, 이에 따른 의사결정 거동이 핵심적인 가상모델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는 물리적 법칙이 아닌 우리의 경험, 지식, 거창하게는 의식에 따른 다차원의 거동으로 연역이 아닌 귀납적 과정에 따른 데이터 기반의 모델링이 중요해 보인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쌓이고 있는 데이터와 의사결정의 결과를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을 통해 모델링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해 보이며,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우리의 일하는 방식과 경험을 수학적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표현할 수 있다.
인간의 거동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목표에 따라 고민해보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임을 크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When extending the physical entities of digital twins into the domain in which we operate, the digital twin's core virtual model can include not only physical laws but also information exchange, discussion among engineers, and resulting decision-making behaviors. Such behaviors arise not from physical principles alone but from our experiences, knowledge, and—more ambitiously—our consciousness. This calls for inductive, data-driven modeling rather than traditional deductive approaches.
Modeling data accumulated through project execution and the results of decisions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s that mimic human brain functions is particularly desirable. It enables us to mathematically represent our past and current work processes and experiences in a digital environment.
Furthermore, the ability to represent human behavior provides significant opportunities for reflection and improvement toward specific obj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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